일명 다포세대라고 불릴 만큼 요즘 대한민국의 청년들은 답답한 현실 속에서 숨쉬며 살아가기도 버거운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이보다 더 절망적인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믿음으로 멋지게 극복한 청년 모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요셉, 여호수아, 다윗, 다니엘과 세친구들을 히브리서 11장38절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작금의 대한민국의 현실이 너무나도 절망적이지만 하나님이 붙드시는 믿음의 청년들은 하나님이 이끄심으로 세상이 도저히 감당하지 못하게 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