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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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갈라지는 자는” (잠 1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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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4.05 |
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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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잠 17: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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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4.04 |
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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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명한 자에게 충고하는 것” (잠 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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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4.01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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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잠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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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4.01 |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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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잠 16: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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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3.29 |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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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얻는 것이” (잠 16: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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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3.28 |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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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이 왕의 입술에” (잠 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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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3.27 |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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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잠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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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3.25 |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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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잠 15: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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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3.25 |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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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만한 자는 견책 받기를” (잠 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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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3.23 |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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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한 대답은” (잠 1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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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3.21 |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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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잠 14: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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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3.21 |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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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잠 14: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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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3.18 |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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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여인은” (잠 1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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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3.17 |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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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있는 자의 교훈은” (잠 1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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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3.17 |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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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아들은” (잠 1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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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세
| 25.03.15 |